완도 해경, ‘바다오염 막자’

기사입력 2019.06.19 15:39 조회수 11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완도해경, 민․관 공동으로 바다의 오염을 막자!!(배포용) (2).jpg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6월 19일 완도항 북쪽 500m 해상에서 선박 해양오염 사고 발생을 대비해 민·관이 합동으로 해상 방제 훈련을 벌였다.

이번 훈련은 완도해역 방제 책임 기관인 완도해양경찰서에서 주관하고 해양환경공단, 금일수협, 국민방제대 등 8개 기관과 경비정, 방제정 등 선박 14, 75여명이 동원되어 오일펜스 220m와 중질유부착재 100kg 등을 사용했다.

특히, 선박에서 발생하는 해양오염 사고 초기에 파공부위 봉쇄와 적재유 이적 등 해양오염방지 긴급구난에 중점을 두어 시행되었다.

완도해경 해양오염방제과장은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과 민간방제세력의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다도해 청정해역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완도/김갑재 기자 jnenvi@hanmail.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전남환경신문 & jnenvi.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