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바다환경 지키기 ‘구슬땀’

해양쓰레기 환경주간…쓰레기 수거
기사입력 2019.06.26 13:18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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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해양쓰레기.jpg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6월 21일 관산읍 삼산방조제에서 ‘2019년 해양쓰레기 정화주간행사를 개최했다.

해양수산부, 환경부에서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을 맞아 전국에서 해안 침적, 부유쓰레기 및 하천변 쓰레기 수거 활동을 전개했다.

장흥군은 이날 관산읍 삼산방조제 일원에서 관산읍 우산, 산동, 산서 어촌계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떠밀려온 해양쓰레기 5톤을 수거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해양쓰레기 정화주간 및 연안 정화의 날을 통해 해양환경의 중요성과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됐다, “청정 해역 갯벌 생태 산업특구로 지정된 득량만 해역을 지키기 위해 해양쓰레기 제로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흥/엄영훈 기자 jnenv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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